제목 : 어떤 기준으로 아이템 선정을 하면 좋은지 핵심 체크 포인트!
글 내용

 

온라인을 통한 해외 판매 역직구 시장은 비젼있는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

초보 판매자들의 경우 아이템 선정에 고민이 많은데 어떤 기준으로 아이템 선정을 하면 좋은지 핵심 체크 포인트를 알아보자

 

역직구 해외판매뿐만 아니라 쇼핑몰이나 오픈 마켓에서부터 길거리 가게에 이르기까지 유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 물건을 어디서 어떻게 공급을 받을 수 있느냐” 이다. 

 

특히 태어나서 한 번도 유통 관련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야말로 막막할 수 있다. 사실 어느 정도 판매나 유통업을 경험해 본 사람들의 고민도 아이템 선정과 공급루트 확보 다시 말해 사입처 확보가 관건인 것이다.

 

아이템 선정과 공급루트의 확보는 실제 사업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아이템을 선정하는 기준 측 핵심 포인트를 알아보자.

  

1. 자신이 잘 아는 분야나 아이템을 1차적으로 공략하자.

잘 모르는 분야의 아이템을 취급하면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아이템을 취급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고 홍보나 상품페이지 만들기에도 유리하고 소비자들에게 잘 판매할 수 있다.

 

만약 잘 아는 분야가 없는 경우는 충분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2. 무게와 포장을 고려한 배송방법이 용이한 제품.

해외 판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상품공급단가가 좋아서 물건을 소싱 했는데 배송료가 너무 많이 나온다면 해외 판매에는 적합하지 않다. 해외 판매의 경우 배송료가 무게와 거리 별로 측정되고 부피의 제한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자. 그리고 배송 도중 변질의 우려가 있는 상품은 취급하기에 좋지 않다. 상품의 소싱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점을 체크해서 공급받도록 하자.

 

3. 판매회전이 좋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아이템을 찾자.

마진율이 좋은데 상품 판매회전 주기가 1년이라면 온라인 판매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물론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해외 시장은 이러한 부분도 끊임없이 소비자들이 유입됨으로 어느 정도는 해결 되지만 실제 판매를 진행 해 본다면 아직 판매자로서 알려지지 않은 시기에 상품회전 주기가 긴 상품만을 가지고 있다면 판매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 

 

마진율이 좋고 회전 주기가 긴 상품은 메인보다는 서브 아이템으로 적당하고 메인 아이템은 회전이 용이하고 매출과 수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아이템이 좋다.

정말 좋은 아이템인데 판매 시장을 찾지 못한다고 느낀다면 해외 시장에 팔아 보자. 어느 아이템이든지 초기 진입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좋은 아이템은 결국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장이 해외 시장이다.

 

4.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

우리 주변에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만족 시키는 상품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둘 중 어느 하나는 꼭 만족시키는 아이템이 좋다. 가격이 비싸다면 품질이 확실이 좋아야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가능하며 품질이 중간이라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상품이 좋다.

해외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막 가입한 초보 셀러(판매자)가 존재하는지 관심이 없다. 

피드백(후기나 평가)이 좋고 신뢰 있는 파워셀러에게 물건을 구매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해외 시장에 판매자로 진입을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여러분의 몫이다. 이러한 성공 진입의 필수 조건은 소비자 설득이 가능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것이다.

 

5. 공급이 용이하고 재고 부담이 적은 제품

해외 시장에 적합한 아이템을 찾았는데 초기 재고 부담이 너무 과하다면 좋은 상품이라 할 수 없다. 

 

사입 단가에서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재고 부담을 낮추는 것이 현명하다. 사입 단가와 재고량은 반비례한다. 

아이템 소싱 수량이 많아질수록 가격의 협상 여지는 커지고 실제로 단가가 내려간다. 반대로 소싱 단위가 적을수록 가격은 비싸지고 공급업자의 입장이 거칠어진다. 

실제 유통이나 판매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이 아이템 소싱을 한다는 것은 말투나 거래 방법에서부터 표시가 나고 어려움이 많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은 아이템 별로 최소 3~4군데 이상 문의를 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아이템 문의를 할 경우 자신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는 오픈 마켓에 판매를 하고 있다 등등 자신의 아이템 소싱 의도를 밝히고 거래하는 것이 원칙이다. 

실제 잘 팔릴 것으로 예상 했지만 잘 안 나가는 제품도 있고 혹시나 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대박 나는 상품도 있다. 

아이템은 공급이 지속적으로 용이하고 재고 부담이 적은 제품이 좋다.

여기까지 해외 판매 아이템 선정의 핵심 체크 포인트는 좀 더 낮은 아이템 소싱을 위해 정리해 보았다. 사실 현실에서는 이러한 핵심 포인트를 모두 만족하는 상품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한다. 아이템 선정의 기준으로만 두고, 한두가지만 만족해도 해외 시장에 적합하거나 판매 포인트나 마케팅이 확실하다면 시도를 해 보는 것이 좋다. 아이템에 대한 답은 결국 시장이 평가 해 준다.

 

한국에 있는 더욱 다양하고 많은 상품이 해외 시장에 판매되길 기대해 본다.

 

- 출처(1) : 크로스보더 트레이드 연구소(http://www.cb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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